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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9
메이지가 오늘은 펭귄집에 놀러갔어요. 펭귄은 아기 고양이 네 마리를 키우고 있었어요. 메이지는 아기고양이들이 노는 모습을 보니 정말 좋았어요. 아기 고양이 한 마리가 메이지의 무릎으로 기어 오르자 메이지는 그 고양이를 쓰다음었어요. 고양이가 갸르릉 거렸죠. 그 모습을 본 펭귄이 메이지에게 고양이 한 마리를 데려가지 않겠냐고 물었어요. 네 마리 고양이 중에서 검정 고양이를 데려 가기로 결정했어요. 집으로 고양이를 데려온 메이지는 새로운 환경에서 아기 고양이가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돌보았어요. 고양이를 돌보는 것은 생각보다 일이 많았지만 메이지는 자신이해야할 일을 성실하게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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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생쥐가 고양이를 기르는 설정이 재미있어요. 아직 아이는 그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뿐이지만요. 자주 등장하는 메이지의 까만 고양이를 펭귄네 집에 놀러갔다가 만나게 되었던 모양이네요. 여러 귀여운 아기고양이 중에서도 까만 고양이가 마음에 들어오고, 그래서 천천히 다가가 가까워지며 돌봐주는 과정이 기분좋게 그려져 있어요. 고양이를 기르고 싶어하는 아이라면 더 재미있게 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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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5
메이지 쥐는 영유아때 읽는 책으로 정말 유명한 시리즈이지요. 아무래도 루시 커진스 작가님의 일러스트가 워낙 밝고 화사한 색감을 써서 더 눈길을 끌어잡아 당기는 것 같아요. 기본적인 영어문장과 단어들로 이루어져있어 영어 초보 혹은 어린아이가 읽기 정말 수월한 시리즈이지요. 읽어주기에도 좋은 적절하게 적은 분량을 가지고 있답니다. 시리즈 내 책도 많아서 여러 에피소드를 읽어줄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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