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0
펜으로 그린듯한 자연스런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요. 특히 푸근한 인상의 할머니를 친근하게 잘 표현한 것 같아요. Old people 은 이럴거다~라는 편견을 깨주는 책이네요. 느리고, 따분하고, 어설프고, 뻣뻣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기를 주저할 것이라는 모든 선입견과 다른 amazing한 할머니 할아버지의 유쾌한오습이 기분좋게 그려져 있는 책이라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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