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3.02.08
나무, 새, 강아지, 물고기, 지구까지 우리 주변의 자연과 환경 그 속에 살아가는 생물들을 둘러보면서 They are the only ones who know how to be them.이라는 각자의 고유한 특성과 소중함을 안고 서로 어우러져 살아가는 존재들의 특별함을 일깨어주는 책입니다. 어린아이가 그린듯한 단순하지만 컬러풀한 그림이지만 그속에 담고 있는 메시지가 좋아서 여러번 읽게 되네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