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3.11.20
저의 어릴 적 꿈이 우주 비행사 였습니다. 외계인의 존재를 믿으며 언젠가는 만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마음에 품고 살았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 만큼은 꼭 구매해서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그림과 색감이 너무 아름답고, 책에 몰입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읽어주니 아이도 진지하게 옆에서 같이 보더라구요. 마음이 뭉클하면서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이 책도 아이가 다 읽고 울었네요. 소장가치 충분한 책이고, 한번씩 저는 생각나면 꺼내어 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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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9
The bear and the piano 시리즈를 그린 작가의 그림책이라 느낌이 비슷해요. 특히 배경색이 신비롭고 예쁘지요. Heather라는 우주와 다른 생명체에 관심이 많은 소녀가 숲속의 cotton rock에 앉아서 손전등을 깜박거리다가 진짜 UFO와 숟가락처럼 생긴 외계인을 만나게 되고 그림을 그려주며 우정을 나누게 되죠. 세월은 흘러흘러 가지만 Heather는 계속 이 바위를 찾아오고 이제 어른이 되어 아이에게도 추억이야기를 들려주게 되지요. 할머니가 된 Heather는 또 손전등을 깜박거리다가 그 외계인과 다시 만나게 되고 UFO를 타고 지구를 떠나오게 됩니다. 곧 가족에게 돌아가야 겠다는 것을 깨닫고 그림을 그리자 외계인이 다시 내려주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이 납니다. 소중한 것, 자신이 찾는 것이 떠나보니 바로 내 곁에 있었다는 깨달음을 주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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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4.01
히더라는 소녀가있어요 밤이되면 히더는 손전등을듵고 cotton 이라불리는 바위로가요 바위에앉아 손전등으로하늘을 비추어요 누군갖그빛을볼수있게말이에요 소녀는ufo에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계속신호를보내죠그러다 어느날 정말 찾아와요 ufo 를타고즐거운시간을보내요 부모님이 숲으로찾아와 다시돌아가요 그후로 화가나거나 다시 ufo를볼생각에 바위를다시찾지만 다시만날수는없었어요.. 어른이되고 할머니가되어 다시 찾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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