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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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9
아이들의 시점에 맞춰 겨울에 눈이 내리는 이유를 재미나게 쓴 2점대 그림책이에요. 그림체가 따뜻하고 사실적으로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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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폭신폭신한 구름 베드에 누워 있는 아이에요. 방방 뛸 때마다 아래 세상에 눈이 내립니다. 작가의 상상력이 참 멋지네요. 아이가 방방 뛰어서 깃털이 눈이 되어 내리고 마지막에 다시 엄마가 구름을 채워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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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영어 수업 교재로 써서 구입했어요. 하드북이라 비쌌어요. 재미는 별로 없어서 아이가 잘 꺼내보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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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달 시리즈가 좋아서 이 책도 구잊했는데 역시나 그림이 맘에 들어요 아이도 재밌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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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2
그레이스 린 작가의 두번째 책 구입했어요. little star 와 결이 비슷하여 아이가 참 좋아해요. 표현 반복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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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8
겨울이되자 Little Snow의 엄마는 크고 푹신한 새침대를 만들어주셨어요

안에 하얀 깃털로 가득채우셨죠

엄마는 그 위에서 뛰지마라했지만 그 말을 들을리없죠?



그날 밤 자다 잠에서 깬 little Snow

침대에서 뛰었죠 방방 뛰다보니 작은깃털들이 침대에서 떨어져 나와 날렸어요

엄마가 오는 소리에 다시 자는척 하는 아이



이른 아침

또 침대에서 뛰는 아이

그렇게 겨우내 침대에서 엄마 몰래 뛰던 어느 날...

아래 세상에는...

.....
이제 눈 오는 날이면 little Snow가 침대에서 뛴다고 이야기해줄까봐요^^



A big Moon for little Srar 함께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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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3
그레이스 린 작가의 또다른 책 A Big Mooncake for Little Star와 비슷한 느낌의 책이에요. Mooncake책에서 달이 변하는 모습을 엄마와 딸의 에피소드로 풀어냈다면 이 책에서는 겨울에 눈이 내리는 모습을 아들과 엄마의 에피소드로 풀어낸 점이 비슷한데요. 겨울이 되어 깃털로 채운 커다란 침대. 뛰지 말라는 엄마 말을 듣지 않고 엄마가 안볼 때 마다 침대위에서 폴짝폴짝 뛰는 아이. 덕분에 깃털이 눈이 되어 내려온다는 이야기가 재미있네요. 올 겨울에도 덕분에 많은 눈을 볼 수 있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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