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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돼지 포플턴이 친구들과 함께 평범하지만 즐거운 일상을 보내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포플턴은 친구들과 놀고, 새로운 일을 시도하며 따뜻한 하루들을 만들어 간다. 특별한 사건은 아니지만 작은 일상 속에서 느껴지는 행복과 우정이 편안하게 표현되어 있었다. 문장이 쉽고 짧아 읽기 부담이 없었으며, 그림도 귀엽고 따뜻한 분위기라 어린 독자들이 재미있게 읽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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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0
도시 돼지 poppleton이 시골로 이사와서 친구들을 사귀면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에요. 드라마틱한 내용은 아니지만 잔잔한 감동을 주는 책이에요. AR 2점대에서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강추합니다. AR 2점대인 친구들은 가능한 한 많은 도서를 읽는게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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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3
재미있는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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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6
신시아 라일런트 작가의 팬입니다. 포플톤도 진짜 만족하고요. 학생들과 수업했는데 아이들도 다 좋아합니다. 포플톤 시리즈는 모두 추천합니다. 난이도가 비슷하고, 내용의 흐름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습니다. 나름 유머도 느껴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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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2
포플턴 책 내용이 좋아서 검색을 하다보니 헨리 앤 머지를 쓰신 같은 작가님의 책입니다. 헨리 앤 머지를 읽고 포플턴 시리즈를 연이어서 읽으면 딱 좋습니다. 헨리 앤 머지가 리더스 북이고 포플턴은 스콜라스틱 에이콘 시리즈로, 그림책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타이밍에 읽이 좋은 책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글밥이 아주 많지 않고, 문장도 어려운편이 아니니까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책 내용도 아이들에게 교훈적인 내용이 많이 실려 있습니다. 그림책은 아니지만 그림은 수채화 느낌이 들어서 그림만 넘겨 보면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음원도 있는 책이라 집중 듣기 책으로 활용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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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7
Poppleton은 스콜라스틱 에이콘 시리즈 10권 세트에서 제일 처음 만나보았어요. 책 내용도 따뜻하고 괜찮아서 다른 책들 더 찾아보니 단행본으로 구매할 수 있는 2권이 더 있더라고요. Poppleton 세트로 나온 것과 또 다른 것 같아서 일단 단행본으로 구매했고요. 에이콘 시리즈 중에서는 가장 워카가 많은 편에 속하고 이 책들 잘 읽고 스콜라스틱 브랜치 시리즈들로 넘어가면 좋습니다. 같은 작가책을 검색했더니 Henry and Mudge가 나와서 이 작가님은 일상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는구나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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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0
Acorn 시리즈는 리더스 중에도 참 재미도 있고 착한 이야기들이어서 아이가 좋아해요. 그 중에 poppleton은 리더스에서 아주 드물게 어린이가 아닌 어른들이 주인공이고, 빵 터지는 개그보다는 허당 주인공의 일상 속 잔잔한 유머와 우정이 담겨 있어서, 상당히 흔치 않은 분위기의 리더스예요. 아무래도 흥미진진하거나 fancy한 이야기가 아니라 재미없어 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아이가 아주 재미있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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