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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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1
너무 유명한 책이지요.
책이기도 하지만 장난감 처럼 가지고 놀 수도 있어요.
이 책을 읽기 전후에 관련 동영상이 정말 많고
책을 읽으며 노래를 부를 수 있습니다.
책을 받아보시면 바로 아시겠지만 진짜 잘만들어진 책입니다.
이런 책은 왠만한 장난감 보다 훨씬 재미있구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영어가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주기에 정말 적합한 책입니다.
숫자 1부터 10까지 배울 수 있고, 같은 문장이 반복되니 노래를 따라 부르다보면 자연스럽게
다 외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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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8
옆에 다이얼을 돌리면서 아이들이 한명씩 침대 아래로 내려가면서 잠자러 갑니다.(침대 위로 올라가기도 합니다.) 재미있게 숫자를 익힐수 있어서 좋아요. 선명한 색감도 예쁘고 반복되는 문장으로 내용은 쉬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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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3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그 마더구스 송 책이예요. 내용은 노래와 같지만 다른 것이 있다면 조작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아이와 함께 노래를 부르며 원판을 돌리면 한명씩 roll over 하며 침대에 누워있는 아이들의 수가 한명씩 한명씩 줄어들어요. 눈에 남아있는 아이들 수가 명확하게 보여서 숫자 익히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그냥 읽어줘도 재밌지만 노래를 아이와 함께 부르며 보면 더더욱 좋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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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1
자기전에 잠자리독서로 보여줬는데 일곱살 아들, 네살 딸 둘 다 서로 보겠다고 난리였어요^^ 한명이 떨어지는게 재미있는지 계속 책도 만져보고 놀더라구요^^ 노래도 같이 들려주면서 책보면 더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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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5
21개월 아기에게는 조금 이른감이 있어요 그렇지만 five little monkey 노래와도 연계할 수 있고 다양하게 언어자극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알면서도 구매했어요 생각대로 글밥도 적당히 있고 표현이 반복이 되어서 제 기준에는 영어책으로 훌륭한 것 같아요 아이 혼자 읽고 조작해보는 날이 오길 기대해봅니다 아이 아빠가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잘 활용해볼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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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8
잠자리에서 노래로만 불러주다 책을 사서 보여주니 반응이 좋습니다.
내용에 맞추어 휠을 돌려 아이들 수를 조정해 볼 수 있어서 5살 아들이랑은 숫자 세기하고 초3딸이랑은 노래로 부르며 함께 봅니다.
5살 아들은 마지막 페이지에 침대에 아이들 다시 다 눕혀놓고 마루에 떨어진 아이랑 쌍둥이 찾기 한다고 혼자 재미나게 봅니다.
초3은 요거 보고 ten in the den 이어서 보니 술술 잘 읽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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