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7
이 시리즈는 동일한 작가의 캘린더 시리즈보다 약간 높은 수준의 시리즈로, 캘린더 시리즈에서 보았던 등장인물들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캘린더 미스테리를 좋아했던 아이라면 강추하는 시리즈에요. 이 시리즈 역시 어떤 사건이 발생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과 단서를 아이들이 힘을 모아 함께 파헤쳐나가는 이야기인데, 뒷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쭉 읽게 되는 스토리전개를 가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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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3
A to Z 전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고 있지만 특히 아이가 눈을 못떼고 읽은 유령나오는 호텔 이야기입니다. 물론 유령은 음모가 있는 설정이었고 그 진범을 잡아내는 아이들의 활약이 두드러지는 에피소드네요. 무서워하면서도 그만큼 호기심이 나는지 아주 집중해서 읽어냈어요. 미국에서도 필독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A to Z 시리즈. 다양한 시리즈를 긴 세월에 걸쳐 집필해낸 작가 론로이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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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6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미스테리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딱인 A to Z 시리즈의 귀신들린 호텔입니다. AR레벨 3.4의 챕터북이라서 초기 챕터북을 어느 정도 소화한 아이들이 읽으면 정말 좋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샹그릴라 호텔에 밤마다 으스스한 유령이 돌아다닌다는 소문이 나고, 그덕에 샹그릴라 사장부부는 가문의 오랜 유산이 이 호텔을 팔고 다른 곳으로 떠나려고 합니다. 그런데 Dink와 친구들이 하룻밤 이 호텔에서 지내면서 그게 진짜 유령인지 어떤지 판별을 하기로 해요. 생각보다 으스스하고, 특히 그림 속 유령이 머리가 삐쭉삐쭉 진짜 송장같아서 아이들이 굉장히 무서워하더라구요. 특히 여름에 읽으면 좋은 미스테리물이에요.
미스테리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딱인 A to Z 시리즈의 귀신들린 호텔입니다. AR레벨 3.4의 챕터북이라서 초기 챕터북을 어느 정도 소화한 아이들이 읽으면 정말 좋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샹그릴라 호텔에 밤마다 으스스한 유령이 돌아다닌다는 소문이 나고, 그덕에 샹그릴라 사장부부는 가문의 오랜 유산이 이 호텔을 팔고 다른 곳으로 떠나려고 합니다. 그런데 Dink와 친구들이 하룻밤 이 호텔에서 지내면서 그게 진짜 유령인지 어떤지 판별을 하기로 해요. 생각보다 으스스하고, 특히 그림 속 유령이 머리가 삐쭉삐쭉 진짜 송장같아서 아이들이 굉장히 무서워하더라구요. 특히 여름에 읽으면 좋은 미스테리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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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A 부터 Z까지 총 26권으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H의 내용은 일년 중 여행객이 가장 많을 때에 shangri-la 호텔이 텅터비었는데 엘리베이터에 귀신이라도 나타났나 추리하는 내용입니다.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A to Z mysteries series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