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7
A to Z mysteries는 아이가 참 열심히 봤던 시리즈 물이에요...
이 중 missing mummy...미이라 이야기는 언제나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무서움을 유발해서 덜덜 떨면서 보곤 하죠.
조쉬, 딩크와 로즈는 여름방학에 박물관에서 어린이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mummy monday에 1달러씩 가지고 박물관에 가죠.
박물관 안의 이집트 무덤엔 지진때문에 죽은 한 가족의 미이라가 있어요.
그런데 갑자기 아이 미이라가 사라져요.
사라졌던 미이라는 여자 화장실에서 발견되고,도둑은 도망칩니다.
아이들이 아직 박물관에 있는 걸 모르고, 박물관의 무덤 문이 저절로 잠겨서
아이들은 갇히게 되는데 이 때 도둑들이 침입해서 훔치려하죠..
조쉬, 딩크와 로즈의 기지로 범인을 잡는다는 내용인데,
아이가 무척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 중 missing mummy...미이라 이야기는 언제나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무서움을 유발해서 덜덜 떨면서 보곤 하죠.
조쉬, 딩크와 로즈는 여름방학에 박물관에서 어린이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mummy monday에 1달러씩 가지고 박물관에 가죠.
박물관 안의 이집트 무덤엔 지진때문에 죽은 한 가족의 미이라가 있어요.
그런데 갑자기 아이 미이라가 사라져요.
사라졌던 미이라는 여자 화장실에서 발견되고,도둑은 도망칩니다.
아이들이 아직 박물관에 있는 걸 모르고, 박물관의 무덤 문이 저절로 잠겨서
아이들은 갇히게 되는데 이 때 도둑들이 침입해서 훔치려하죠..
조쉬, 딩크와 로즈의 기지로 범인을 잡는다는 내용인데,
아이가 무척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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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1
박물관 미이라 전시에서 도난당한 보물 사건의 도둑을 잡는 과제가 삼총사에게 주어지네요. 영어 리딩의 필독으로 여겨지는 A to Z 미스터리는 작가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끈기있는 필력의 결정체인 것 같습니다. 수많은 주로 이루어진 나라다보니 사건발생장소도 방법도 참으로 다양하게 펼쳐지는 것 같아요. 알파벳 순서로 제목에 AA,BB 순서대로 사건들이 일어나고, 그것을 아이들이 해결해내는 과정들이 그려져 있어요. 미국에서도 필독으로 많이 활용되는 책이라해서 열심히 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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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A 부터 Z까지 총 26권으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아직도 다시 꺼내봅니다.ㅎ 내용은 사라진미라를 박물관에서 발견하는데 미라를 누가 화장실에 숨겨놨는지 찾는 이야기입니다.
추리소설좋아하는 아이라 재미있게봤어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