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2
미스터 검은 표지가 Roald Dahl느낌이 물씬 나서 구입했던 시리즈였는데, 다른 방식의 스토리텔러지만 정말 정말 재미있어서 1권을 시작으로 마지막권까지 며칠만에 정주행했던 시리즈입니다. 아이도 정말 좋아해서 몇 번이나 반복해서 읽었는지 모르겠네요. 여기 나오는 비스켓도 정말 재미있는 캐릭터인데, 돈으로 무엇이든 살 수 있다 믿죠. 그 믿음에 맞춰 돈도 무진장 많습니다. 전체적으로 유머가 가득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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