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29
브랜치 시리즈는 아이들 대부분 보통 이상으로는 다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다이어리 시리즈 모두 좋아했고, 그다음 퍼그 시리즈로 추천받아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음원이 따로 있어서 큰 어려움없이 듣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내용이 아예 어렵거나 하지 않고 일상 속 소재로 이루어져 있어서 큰 거부감없이 잘 볼 수 있는 시리즈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시리즈 모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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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12.20
스콜라스틱 브렌치 시리즈는 아이가 좋아해서 고민없이 주문했어요.
아울 시리즈를 재미있게 본지라 비슷한 형식의 책이라 아이가 보자마자 좋아했서
1.2권을 보고 3권이 나오기를 기다렸는데, 나온 것 보고 바로 주문했습니다.
강아지가 귀엽고 장난꾸러기 같이 생겼다고 좋아합니다.
그림이 적절히 들어가있고 귀여워서 아이가 부담없이 읽기 좋은 책이예요.
초기 챕터북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아울 시리즈를 재미있게 본지라 비슷한 형식의 책이라 아이가 보자마자 좋아했서
1.2권을 보고 3권이 나오기를 기다렸는데, 나온 것 보고 바로 주문했습니다.
강아지가 귀엽고 장난꾸러기 같이 생겼다고 좋아합니다.
그림이 적절히 들어가있고 귀여워서 아이가 부담없이 읽기 좋은 책이예요.
초기 챕터북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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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10.20
이전 편들의 기본 틀이 있어서 이 시리즈 사제츷 좋아하는 아이라 재밌게 보고 있어요. 다만 아이가 아직 유치원생이다보니 추상적인 개념이나 본인이 경험해보지 못한 소재를 중심으로 한 내용이 나오면 그것을 이해시키는 것이 쉽지 않더라구요. ORT에서도 Fundraising하는 내용이 나왔을 때 한참 설명해줬는데, 이번 책 퍼그 일기에서도 fundraising하는 내용이나, (A) for a cause라는 타이틀(그리고 의미)에 대해 이해시켜 주는 것이 역시 쉽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표현은 브랜치답게 크게 어렵지는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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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라고 사봤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