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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7
워낙 유명한 책이어서 시리즈를 다 모았어요~ 그림이 수채화처럼 예쁘고 내용도 잔잔해서 아이와 읽기 좋습니다 할아버지와 모험을 떠나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부분이 아이들 상상력에 좋을 것 같습니다 글밥도 많지 않은 편이라 유치부 초등학년 저학년이 읽기에 적당합니다 when i woke up 이라고 책 첫머리에 시작돼 아이가 얘는 맨날 이렇게 시작한다면서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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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6
저희 아이들이 너무나 할아버지를 좋아해서 그림만 보고 일단 주문했는데 서정적이면서도 따뜻하네요. 고양이를 무서워하는 아이들이 이 책 읽고 고양이에.대한 관심도 늘었어요. 차분하게 찬찬히 살펴보면 정말 마음이 푸근해지는 영어그림책이예요. 레이아웃도 다양하게 되어있어서 지루하지 않구요. 글밥도 이정도먼 아이들이 집중해서 읽어가면서 볼 수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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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8
샘 어셔의 할아버지 시리즈에도 속할 수 있는 시리즈죠. 이 책 역시 할아버지가 등장하고 남자 어린이인 '나'가 등장합니다. 나는 어느날 고양이를 맡게 되는데, 고양이와 놀려고 해도, 같이 낮잠을 자려고 해도 고양이는 나의 마음과 달리 놀죠. 과연 고양이가 진정으로 원하는 건 무엇일까요? 애완동물을 기르고 있다면 좋아할 그림책이에요. 제 아이는 고양이를 워낙 좋아해서 이 책 역시 재미있게 보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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