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순 평점높은순 평점낮은순 좋아요순 iem*** 구매도서 2020.11.30 사실..아이들이 머 물어보거나 머 하자고 할떄, 지금은 안되. 나중에. 나중에. 정말 이말을 자주 많이 쓰는데.ㅠ 그떄마다 아이들의 얼굴을 보는게 아니고 엄마의 뒤통수만 보고 있었따 생각하니 조금 슬프네요~ㅠㅠ 이 책읽고 괜히 반성해 봅니다. 조금 귀찮고 힘들때는 책읽어 달라는것도 나중에, 조금있다가, 내일....이랬는데 말이죠~ㅠ 다시 힘내서 아이들의 소리에 귀기울야겠따 싶네요. ㅎ 부모님을 위한 그림책이네요~^^ 0 신고 min*** 2020.11.10 데이비드 맥기 작가는 알록달록한 코끼리 앨머 시리즈로 알게 된 작가였는데, 그 당시에는 여러 풍자 스토리를 집필했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요. 이 책은 아이에게 맞춰있기 보다는 아이의 엄마나 아빠에게 주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 즉, 아이말이라고 무시하지 말고 귀를 기울여달라는 외침이 들어있지요. 마지막 부분에서 약간 소름이 돋았지만, 아이의 말도 귀를 기울여줘야지 반성도 했던 그림책입니다:). 0 신고
이 책읽고 괜히 반성해 봅니다.
조금 귀찮고 힘들때는 책읽어 달라는것도 나중에, 조금있다가, 내일....이랬는데 말이죠~ㅠ
다시 힘내서 아이들의 소리에 귀기울야겠따 싶네요. ㅎ 부모님을 위한 그림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