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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팬케이크가 만들어지기까지.. 어휘가 쉽지많은 않지만 문맥으로 이해할수 있겠네요
글 그림 모두 맘에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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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
에릭칼의 팬케잌~ 유명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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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4
평소에 팬케잌 만드는 것도 좋아하고 먹는 것도 좋아하는 아이라 일단 한번 사줘봤어요 역시나 거부하지 않고 몇 번이나 반복해서 잘 보네요 간단하게만 생각했던 요리가 이렇게나 어려웠나 하면서 수확에서 부터 먹을 때까지의 과정을 세세하게 알 수 있게 한 책이네요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의외로 잘 읽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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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평소에 팬케이크 가루를 사서 너무나 쉽게 만들어 먹었는데,, 이 책을 보며 제대로 재료를 구해서 요리를 해먹는 과정에 대해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을거 같아요. 엄마가 해준것만 받아먹었지 이런 과정에 대해 생각해볼 시간이 없었을 텐데 말이죠. ㅎㅎ 밀을 수확하는 것부터 시작하다니 어떤지 대략 알겠죠?? 팬케이크 한 번 먹기 쉽지 않지만 열심히 땀 흘려 노력한 만큼 더욱 맛나게 먹었을 거 같네요. 책 읽고 팬케이크 구워먹기는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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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책을 보고나면 그 어떤 아이도 팬케이크를 해먹자는 말을 하게 되었있어요^^
우리집에서는 그냥 편하게 봉지뜯어 만들지만 옛날사람들은 팬케이크 하나를 굽기위해 이렇게 일하고 먹을수있었다고 이야기 해줬는데.... 아기들은 아직 이해를 못해요 그냥 엄마도 밥해주려면 이렇게 열심히 준비해서 너네입에 들어가는거야 그러니 많이 잘 먹어 라고 이야기 해줬어요 ㅎㅎ 공감대를 찾는건 집집마다 다르니까요 글밥이 많지만 그냥 그림보며 설명하고 넘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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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6
AR 3.6 이라 평소 아이에게 읽어주는 책보다 글도 많고 좀 어렵지 않을까? 걱정하며 읽었는데 의외로 술술 잘 읽히는 책이었습니다. 도시에서 태어나서 생활하다보니 농사 지을 때 사용하는 도구나 동사에 관련된 단어는 약간 생소했지만 그림으로 직관적으로 바로 이해 할 수 있어서 AR 지수 걱정 없이 재미있게 아이에게 읽어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주인공 잭이 아침을 먹다가 엄마한테 팬케이크를 먹고 싶다고 이야기하면서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흔히 마트가서 팬케이크 가루를 사와서 간단히 반죽만 해서 구워먹다가 진짜 밀밭에 가서 밀을 수확하고 밀가루를 만드는 것 부터 모든 팬케이크 만드는 과정을 이 책으로 살펴볼 수 있어서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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