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4.04.24
평소에 팬케잌 만드는 것도 좋아하고 먹는 것도 좋아하는 아이라 일단 한번 사줘봤어요 역시나 거부하지 않고 몇 번이나 반복해서 잘 보네요 간단하게만 생각했던 요리가 이렇게나 어려웠나 하면서 수확에서 부터 먹을 때까지의 과정을 세세하게 알 수 있게 한 책이네요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의외로 잘 읽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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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6.14
평소에 팬케이크 가루를 사서 너무나 쉽게 만들어 먹었는데,, 이 책을 보며 제대로 재료를 구해서 요리를 해먹는 과정에 대해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을거 같아요. 엄마가 해준것만 받아먹었지 이런 과정에 대해 생각해볼 시간이 없었을 텐데 말이죠. ㅎㅎ 밀을 수확하는 것부터 시작하다니 어떤지 대략 알겠죠?? 팬케이크 한 번 먹기 쉽지 않지만 열심히 땀 흘려 노력한 만큼 더욱 맛나게 먹었을 거 같네요. 책 읽고 팬케이크 구워먹기는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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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책을 보고나면 그 어떤 아이도 팬케이크를 해먹자는 말을 하게 되었있어요^^
우리집에서는 그냥 편하게 봉지뜯어 만들지만 옛날사람들은 팬케이크 하나를 굽기위해 이렇게 일하고 먹을수있었다고 이야기 해줬는데.... 아기들은 아직 이해를 못해요 그냥 엄마도 밥해주려면 이렇게 열심히 준비해서 너네입에 들어가는거야 그러니 많이 잘 먹어 라고 이야기 해줬어요 ㅎㅎ 공감대를 찾는건 집집마다 다르니까요 글밥이 많지만 그냥 그림보며 설명하고 넘어갔어요
우리집에서는 그냥 편하게 봉지뜯어 만들지만 옛날사람들은 팬케이크 하나를 굽기위해 이렇게 일하고 먹을수있었다고 이야기 해줬는데.... 아기들은 아직 이해를 못해요 그냥 엄마도 밥해주려면 이렇게 열심히 준비해서 너네입에 들어가는거야 그러니 많이 잘 먹어 라고 이야기 해줬어요 ㅎㅎ 공감대를 찾는건 집집마다 다르니까요 글밥이 많지만 그냥 그림보며 설명하고 넘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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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6
AR 3.6 이라 평소 아이에게 읽어주는 책보다 글도 많고 좀 어렵지 않을까? 걱정하며 읽었는데 의외로 술술 잘 읽히는 책이었습니다. 도시에서 태어나서 생활하다보니 농사 지을 때 사용하는 도구나 동사에 관련된 단어는 약간 생소했지만 그림으로 직관적으로 바로 이해 할 수 있어서 AR 지수 걱정 없이 재미있게 아이에게 읽어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주인공 잭이 아침을 먹다가 엄마한테 팬케이크를 먹고 싶다고 이야기하면서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흔히 마트가서 팬케이크 가루를 사와서 간단히 반죽만 해서 구워먹다가 진짜 밀밭에 가서 밀을 수확하고 밀가루를 만드는 것 부터 모든 팬케이크 만드는 과정을 이 책으로 살펴볼 수 있어서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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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림 모두 맘에
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