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8
Baby-sitters Club을 만든 Kristy의 stepsister Karen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그래픽 노블입니다. 동생이야기라 그런지 내용도 훨싸 쉽고 글밥도 적어서 술술 읽기 좋아요. 이 책에서는 Karen이 여러가지 운수 없는 날의 일들이 연이어 그려집니다. 악몽을 겪다 침대에서 떨어지고, 씨리얼에는 스티커가 안들어 있고, 친구랑 싸우고 아이스크림차에 좋아하는 맛이 떨어지는 등 세어보니 14가지나 되는 안좋은 일이 있었네요. 그렇지만 가족들과 나누고 가족들의 사랑속에 sorry도 thank you도 표현하며 결국 good thing을 만들어가며 하루를 행복하게 마무리 하며 한뼘 더 큰 모습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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