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ANGtastically Evil Vampire Pet 표지의 익숙한 그림체에 어디서 봤나 했더니 My big fat zombie goldfish 의 작가가 쓴 신간이예요^^
그전에는 좀비로 변해버린 금붕어의 이야기더니 ㅎㅎ 역시나 이번에도 풍부한 상상력과 유머감각으로 아이들이 완전 좋아할 책이예요!
사이사이 그림도 많고, 두께도 적당하여 4점대 새로운 책을 찾던 아이들에게는 가뭄의 단비 같은 책이네요^^
goldfish책을 재미나게 읽고 사달라고 해서 이 책도 샀어요. 이것도 재미있다고 두권 후딱 읽더니 시리즈 더 나오면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가볍게 웃는거 좋아하는 친구들한테 추천할께요. 아들은 이제 자기는 나이가 많아서 이런 책 유치하다고 하는 걸보면 초저에서 중학년사이에게 가장 적합한 책인거 같아요. 이런 좀 개구지고 장난이 많이 나오는 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전에는 좀비로 변해버린 금붕어의 이야기더니 ㅎㅎ 역시나 이번에도 풍부한 상상력과 유머감각으로 아이들이 완전 좋아할 책이예요!
사이사이 그림도 많고, 두께도 적당하여 4점대 새로운 책을 찾던 아이들에게는 가뭄의 단비 같은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