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1
에디워드 뭉크의 그림들을 아름다운 팝업북으로 구경할 수 있는 책입니다. 아무래도 팝업 형식의 책은 아이들의 눈을 확 끌기에 좋은 것 같아요. 예술 분야의 책은 어렵게 느껴지고, 어른인 저도 가끔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이렇게 아이가 좋아하는 형식의 책들을 구비해두면 어떻게든 접하게 되어서 의미가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물론 교양지식이 쌓이는 면에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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