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9
책표지에 Guess Again이 구멍에 있어서 guessing 게임이 이어지고 구멍으로 힌트가 나오면 반전이 있는 책인가 보다 예상했는데 안에 구성은 그림자를 보고 추측하기도 하고 플랩이 있기도 하고 조그만 구멍이 있기도 한 다양한 구성이네요. 아쉬운 점은 guessing이 일반적인 내용이 아니라 반전이 살짝 있지만 맞추기가 힘들어서 좀 흥미가 떨어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특히 grandpa가 반복적으로 나오는 이유는 아직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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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5.12
평이 좋아서 구매한것데 와서 보니 애정하는 맥 바넷 작가의 책이네요~
가장 기억에 남는게 telephone이였어요~
이 채근 처음부터 전혀 예상치 못한 답이어서 좀 황당하며면서도 좋았어요
어찌보면 다른 플랩북보다 더 영리한 것같아요
두번재 보면서 처음에 놓쳤던 이해하지 못했던 그림을 다시 찾게 되어 더 재미난나요~
마지막 페이지까지 나름 반전이 있어요~~끝까지 차근차근 읽어보면 거 추천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게 telephone이였어요~
이 채근 처음부터 전혀 예상치 못한 답이어서 좀 황당하며면서도 좋았어요
어찌보면 다른 플랩북보다 더 영리한 것같아요
두번재 보면서 처음에 놓쳤던 이해하지 못했던 그림을 다시 찾게 되어 더 재미난나요~
마지막 페이지까지 나름 반전이 있어요~~끝까지 차근차근 읽어보면 거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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