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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바닷 속 깊은 곳 난파선 옆에 가라 앉은 해골이 하나씩 자신의 뼈를 달라고 하고 턱뼈부터, 어깨뼈, 가슴뼈,팔, 손,다리,발 이렇게 하나씩 아래로 내려가면서 뼈를 맞춰가고 마침내 해골 해적이 완성되는 내용입니다. 글을 읽다 보면 라임을 맞추기 위해 작가가 노력한 흔적이 보이는데 그 덕분인지 단어가 쉽지만은 않네요. 특히 각 뼈들의 이름은 몇가지만 빼고 첨 듣는게 많아서 덕분에 한번 살펴보게 되네요. 다른 뼈다귀 책들~dem bones 노래 나오는 책이나 skeleton hiccups 같은 책이랑 같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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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무섭지만 재미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뭐 해골. 마녀. 괴뮬 이런 컨셉들 너무나 좋아하잖아요. 우리 아이들도 좋아하는 거로 꽈꽉 채워서 영어책 읽어줬는데 어느새 챕터북 읽는 아이들이 되어있답니다. 할로윈때 그런 축제때 컨셉별로 책 사주면 그때 꼭 레벨이 기가 막히게 올랐던거 같아요. 그림이 무섭지는 않아요. 딸국질하는 해골 그 책이랑 느낌이 비슷한 책이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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