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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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악어의 이가 틀니였다는 상상초월 설정에. 너무 재밌는 스토리 전개에요. 아이들이 여러번 다시 읽어달라고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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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7
Alan은 커다랗고 뾰족한 이빨로 정글의 다른 동물들을 겁먹게 하는 것이 취미인 alligator입니다. 하지만 Alan에게는 큰 비밀이 있었으니 바로 이 이빨이 false teeth라는 것이었죠. 이빨을 뺐을 때 s발음이 세서 th로 발음하는 부분이 재미있어요. 어느 날 Alan의 이빨이 beaver Barry의 손에 들어가면서 Alan은 더이상 무서운 존재가 아니라 웃음거리가 되고 울고 있는 Alan에게 정글의 동물들은 조건을 내걸고 이빨을 돌려줍니다. 이빨을 정글동물들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지요. 절대적 강자는 없다는 교훈과 함께 Alan을 받아준 정글 동물들의 따뜻함, 이빨을 사용하는 기발한 방법들을 함께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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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2
우연히 구입하였는데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에요. 알란이라는 악어는 무서운 치아로 친구들을 놀리길 좋아하죠. 친구들은 항상 불만이 많았어요. 그런데 알고보니 이 악어의 치아가 틀니였습니다 ㅎㅎ 빼버리니 하나도 무섭지 않은거죠. 5살부터 읽은 책인데 6살이 되서 더 좋아하고 잘 읽는 책입니다. 저렴히 구입해서 정말 잘 보고 있어요. 그림이 따뜻하고 재미있어요. 정글에 대해서 얘기 나눌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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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5
너무나 장난스럽게 웃고 있는 알란의 앞 표지에서 이녀석의 스타일을 짐작했지요. 역시나 생각한 그만큼 숲속 친구들에게 무섭게 하고 놀라게 하며 하루하루를 사는 알란. 하지만 그렇게 반짝이며 닦아서 뽐낸 이는 틀니였다는 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엄청 웃었어요. 이후에 일어나는 스토리는 틀니를 친구들에게 뺐겨 서글프게 우는 장면과 세상 모든 걸 잃은 알란의 표정.. ㅋㅋ 아 쓰면서도 웃겨요 ㅋ 아들은 아 저럴거면 이빨 빠지말고 계속 끼고 있지.. 라며 안타까워했지요. 하지만 마지막은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좋은 책~ 그림도 글도 딱 좋아요~~ 글밥도 많지 않아서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딱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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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7
작품의 내용도 재밌고, 그림도 귀여워서 자주 보여주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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