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08.13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어떤것이 공감을 하는 것인지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팔꿈치를 다친 토끼를 보살피고 반창고도 붙여주고 울고 있는 토끼의 눈물도 닦아주는 등 아이들이 다양한 상황에서 토끼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요. 공감과 보살핌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배울 수 있음은 물론이고 힘든 상황이나 슬픈상황에서 아이들이 어떳게 의젓하게 대처하는지 또한 다른 사람의 공감으로 인해 당사자가 어떠한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지 등 다양한 부분에서 느낄 수 있는 점이 많은 책입니다. 특히 본인 입장이 앞서고 신나는 놀이에만 집중했던 첫째 아이가 공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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