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2
사랑이란 무언가에 빗대어 엄마잃은 아기 오리를 돌봐주는 소녀의 아기 오리를 향한 사랑이 알콩달콩 그려집니다. 오리는 점점 커져만 가고 소녀는 보내줘야할 때를 알고 오리를 연못에 데려 갑니다. 계절이 지나가고 오리와의 헤어짐을 아쉬워하던 소녀는 이제는 엄마오리가 된 오리와 다시 만나게 됩니다. 만나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모습속에 서로를 향한 사랑이 잘 녹아져있는 예쁜 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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