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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31
이 책의 주인공 여자아이는 어린 유대인입니다. 주인공은 미국생활에 적응하기가 무척 힘이 드는데뇨.. 같은 반 친구들이 주인공 몰리의 말하는 억양, 옷차림 습관 등등을 놀리고 희롱하며 노래로 만들어 부르면서 비웃습니다. 엄마와 선생님의 도움으로 결국 따돌림을 극복한다는 내용의 책입니다. 글밥도 적고 쉬워서 초기 소설책으로 적당합니다. 하지만 시대적 배경이나 문화적 배경이 생소하여 내용은 이해하나 공감은 다소 되지 않는 부분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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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0
어린 유대인 몰리는 미국생활에 적응하기가 힘듭니다. 같은 반 친구들이 몰리를 놀리고 희롱합니다. 또 노래를 만들어 몰리를 놀리고 비웃습니다. 하지만 몰리는 엄마와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며 학급에서 차츰 인정받게 되고 마침내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하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초등학교에서 있을 법한 내용으로 초고학년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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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3
쉬운 소설책이라 생각되어 구입했어요. 쪽수가 길지 않아서 부담도 없었어요.
몰리는 유대인으로 러시아에서 이민을 왔어요. 어눌한 말투 때문에 반에서 놀림거리가 되기도 합니다. 추수감사절 이야기가 나오고요. 필그림, 요거를 애들이 모를 것 같아요. 필그림에 대한 사전 지식없이 보면 조금 헛다리 짚을 수도 있고요.
이민을 온 몰리의 우울한 느낌이 묻어 있어요. 읽기 단계가 높더라도 너무 어린 친구들의 감성에는 조금 안 맞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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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2
아이의 리딩 레벨이 올라갈 수록
아무래도 미국 역사와 관련된 리더스와 히스토리 픽션이 자주 등장하는데
이책은 pilgrim, thanksgiving에 대한 시대적인 내용이 따뜻한 스토리로 만들어진 책이네요.

이 책을 보고 the first thanksgiving의 유래나
Pilgrim이 종교적인 자유를 꿈꾸며 미국으로 이민을 선택하고 그들이 겪은 차별에 대한 것들에 대해 더 알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얼마전 읽은 angel child dragon child 책도 생각나고 아이캔리드 시리즈 중에서도 이와 관련된 리러스가 많으니 같이 읽어보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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