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06.26
할아버지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기억력이 흐려지는 내용의 책입니다.
할아버지의 잊혀져 가는 기억과 추억을 앞으로 손자가 할아버지에게 말해줄 것이라고 하며 책이 끝납니다.
뭉클하고 잔잔한 감동이 있는 책이에요.
할아버지의 잊혀져 가는 기억과 추억을 앞으로 손자가 할아버지에게 말해줄 것이라고 하며 책이 끝납니다.
뭉클하고 잔잔한 감동이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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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12.24
이책은 한글책으로 먼저 접했어요.
읽었을때도 마음이 먹먹했는데 영어책으로 다시 읽어보니 그립기도 하고 따뜻하기도 한 느낌이 들었어요.
치매로 기억을 잃어가는 할아버지와 다시 추억을 채워주려는 아이 이야기인데 그 기억인 풍선이 줄어들때 마다 마음이 애릿애릿 했어요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에요.
읽었을때도 마음이 먹먹했는데 영어책으로 다시 읽어보니 그립기도 하고 따뜻하기도 한 느낌이 들었어요.
치매로 기억을 잃어가는 할아버지와 다시 추억을 채워주려는 아이 이야기인데 그 기억인 풍선이 줄어들때 마다 마음이 애릿애릿 했어요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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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이 책을 읽고 Now one foot now the other라는 책이 생각났어요. 할아버지와 손자와 추억을 쌓고 나누고 그런 시간속에 할아버지가 나이들어 기억을 잃어가고 이제는 손자가 그런 할아버지를 위해 기억을 나눠주고 손잡아주고 하는 내용이 비슷해서 함께 읽어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마음속에 아름다운 추억들이 알록달록 풍선이 되고 삶의 경험과 추억이 쌓여 갈수록 풍선도 많아지고 결국 나이가 들어 기억이 흐릿해지는 것은 풍선이 날아가는 것으로 비유된 내용이 신선하기도 하고 마음에 오래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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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3.12
이런 정서를 아이가 완벽히 이해했다곤 볼 수 없겠지만 치매를 앓고 있는 할이버지, 함께 하는 추억, 무언가의 존재를 잊어간다는 건 얼마나 슬프고 가슴 아픈 일인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추억들에 대해 이야기를 해줄 수 있고 나눌 수 있단 건 또 얼마나 따뜻한 일인지. 색깔 풍선들로 그 속에 담겨져 있는 추억을 이야기 하고 있어요. 기억을 잃어가는 할아버지를 보는 손자의 시선도 표현이 잘 되어 있어요. 섬세하고 서정적인 책이라 아이와 차분하게 읽어보았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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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수업하기에도 좋고,
엄마표로 읽고 이야기 나눌거리도 참 많은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한글 번역본도 좋지만 단연 원서의 뉘앙스는 원서로만 느낄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