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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산만큼 큰 덩치를 가진 아빠도 아이 앞에선 한없이 부드러워 집니다. 아빠의 따뜻한 사랑을 알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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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7
아빠의 아이를 향한 경이로움과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는 마음 따뜻해지는 내용의 책입니다. 붉은 색의 머리와 수염, 옷을 입은 동그란 배의 덩치가 큰 아빠의 이미지는 세상을 다 품어줄 것 같은 따뜻한 이미지의 커다란 하트같은 느낌이네요. 어이가 태어나서 기저귀를 갈아주고 먹이고 씻기고 놀아주고 그렇게 돌봐주며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는 아빠의 얼굴엔 늘 행복한 미소긴 한가득이네요. You are the one just made for me라는 구절의 반복으로 아이가 얼마나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인지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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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3
The visual humor in the illustrations are a great counterbalance to the super-sweet text. Even though these books were penned by different authors, they work well together. Maybe they could be read by parent and child, if the child is old en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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