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1
엄마의 중요한 편지를 보내는 일을 꼭 잘해내고야 말겠다는 미니래빗. 여러가지를 챙겨 집을 나서는데 생각과 달리 쉽지만은 않네요. 케잌을 흘려서 편지를 물에 씻다 놓치고 간신히 건져서 가다가 날아가 버린 편지를 새둥지에서 찾기도 하고. 우여곡절 끝에 우체통에 다다랐는데 키가 작아 닿질 않네요. 심부름을 잘 마치고 왔다고 믿는 미니래빗의 가방에 떡하니 붙어있는 편지라니. 마음만 앞선 미니래빗의 편지보내기 미션이 깜찍한 그링과 함께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이 책은 세트로 구입하지 못해서 기다리다가 낱권으로 하나 하나 구입해서 소장하게 되었어요!귀여운 토끼의 이야기로 아이들이 폭 빠져서 보더라구요^^입고되길 기다리며 아이들이 안좋아하면 다 구입하지 않을 생각이었는데 얼른 입고되길 기다렸던 책으로 문장도 짧은 편이고, 내용도 이해하기 어렵지 않아 정말 좋았어요^^책 별로 펼쳐지는 이야기도 다 다르고, 마지막에는 반전이 있기도 해서 아이들이 더 좋아했던 것 같아요^^
0
신고
구매도서
2022.05.02
엄마의 심부름을 떠나는 미니래빗..^^
그렇지만 뭔가 어설프고 막 그래요.
편지 보내기 미션이 뭐 이리 어려운지..
하는 일마다 되는일이 없어요.
그런 모습에 아이들은 피식피식 웃음이 납니다.
끝내.. 자기는 심부름을 잘 해내었다고 생각하고 돌아오긴 하는데;;
반전이 있어요. -_-
그래도 의욕은 빵빵한... 심부름을 매우 열심히(?)하는 미니래빗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
그렇지만 뭔가 어설프고 막 그래요.
편지 보내기 미션이 뭐 이리 어려운지..
하는 일마다 되는일이 없어요.
그런 모습에 아이들은 피식피식 웃음이 납니다.
끝내.. 자기는 심부름을 잘 해내었다고 생각하고 돌아오긴 하는데;;
반전이 있어요. -_-
그래도 의욕은 빵빵한... 심부름을 매우 열심히(?)하는 미니래빗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
0
신고
구매도서
2022.02.26
그림도 귀여운데 내용은 더 귀여운 책입니다!! 토끼가 도와주려고 하는 여정을 그려낸 책인데 어렵지 않아서 읽기고 좋고 글도 그리 많지 않아요. 오히려 좀 더 길고 글이 많았다면 하는 생각도 들 정도로 참 좋은 책입니다. 말도 안 꺼냈는데 이거 시리즈 없는지 봐달라고 애들이 먼저 요청한 책. 그래서 또 자연스럽게 시리즈로 넘어갈 수 있을듯 합니다! 입고 알림 뜨면 바로 다른 책도 사려고 해놨습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2.01.18
어릴 때 아이들은 서투르더라도 뭔가 엄마를 도와주고 싶고, 저요! 저요! 제가요! 하며 하려고 하잖아요.
이야기 속 미니 래빗도 할머니께 보내는 편지를 엄마 대신 보내는 것을 도와주려해요.
I'm being very helpful. 라고 말하며 편지를 우체통에 넣으러 가는 길~
버스가 늦을 거라 생각해서 안 탔는데 버스가 먼저 지나쳐가고, 편지에 묻은 초코를 닦다 강에 떠내려가게 하고, 젖은 편지를 말리려다 바람에 날아가게 하고~
편지 한 번 보내기 정말 어렵죠? ㅎㅎ
마침내 빨간 우체통에 넣으려고 했으나 너무 높아 가방에 가져온 찐득이로 붙여 놓았어요.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에 잠시 기댄다는게 그만~ 편지가 가방에 붙어 그대로 다시 집으로 돌아 왔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미니래빗 뒤로 엄마가 다시 돌아온 편지를 발견하고 놀라는 장면이 너무 웃기네요.
항상 엉뚱한 행동을 하지만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미니래빗이랍니다. ^^
이야기 속 미니 래빗도 할머니께 보내는 편지를 엄마 대신 보내는 것을 도와주려해요.
I'm being very helpful. 라고 말하며 편지를 우체통에 넣으러 가는 길~
버스가 늦을 거라 생각해서 안 탔는데 버스가 먼저 지나쳐가고, 편지에 묻은 초코를 닦다 강에 떠내려가게 하고, 젖은 편지를 말리려다 바람에 날아가게 하고~
편지 한 번 보내기 정말 어렵죠? ㅎㅎ
마침내 빨간 우체통에 넣으려고 했으나 너무 높아 가방에 가져온 찐득이로 붙여 놓았어요.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에 잠시 기댄다는게 그만~ 편지가 가방에 붙어 그대로 다시 집으로 돌아 왔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미니래빗 뒤로 엄마가 다시 돌아온 편지를 발견하고 놀라는 장면이 너무 웃기네요.
항상 엉뚱한 행동을 하지만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미니래빗이랍니다. ^^
0
신고
읽어주기 전에 그림책 쉬운책도 한번 읽어본 다음
읽어줘요~그래야 감정을 더 살려서 잼있게 읽어 줄 수
있더라구요
반전있는 책인데 그 반전이 너무 귀여워요
읽어줄때 미니래빗으로 안읽고 아이 이름을 넣어서
지호래빗이라고 읽어주니 보는 내내 더 집중하면서
보았어요
~6살 아이가 마지막 반전에 웃는걸보니
오..이런반전에 웃다니.. 많이 컸다고 생각들면서
보는내내 계속 끊임없이 일어나는 이벤트속에서
그 다음내용을 너무 궁금해하더라구요~
너무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