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7
새로 전학 온 아이의 뛰어난 바이올린 실력이 너무나 부러운 Almond는 자신은 머리카락말고는 특별한 것이 없다며 고민합니다. 다른 사람의 재능이 특별해 보이고 자신의 재능은 뭔지 고민하는 것은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이 되어서도 끊이없이 드는 생각인지라 많은 공감을 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연필 데생으로 그린 듯한 사실적인 그림도 주인공의 표정과 심경변화를 잘 표현해 주는 그림도 예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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