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4
Music is his life.라고 요약될 수 있는 음악가 집안에서 나고 자란 Gustav Mole의 음악과 함께 한 일생을 그린 그림책이네요. 음원 cd는 마치 한편의 뮤지컬을 감상하는 느낌이었어요. 나레이션 목소리도 좋고 책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악기 소리도 들어볼 수 있고 중간에 익숙한 nursery rhymes도 한 소절씩 들려주고 Carmen도 한 소절 나오고 정말 이 책은 꼭 cd와 함께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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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8
한 줄 한 줄 내용에 따라 실제 음원이 연주됩니다. 바이올린을 켜는 엄마 아빠를 소개하고 바이올린 연주가, 첼로를 연주하는 동물을 소개한 후에는 첼로 선율이 아름답게 흐릅니다.
중간중간 클래식 음악이 삽입되어 천천히 음미하면서 들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총 길이 22분의 음원이라, 이 책은 cd 와 함께 구입하기를 더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Gustav 가 음악 하는 집안에서 태어나서 음악과 함께 성장해 가는 모습을 읽고 들을 수 있는데, 다음 권이 그래서 더욱 궁금해 집니다.
중간중간 클래식 음악이 삽입되어 천천히 음미하면서 들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총 길이 22분의 음원이라, 이 책은 cd 와 함께 구입하기를 더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Gustav 가 음악 하는 집안에서 태어나서 음악과 함께 성장해 가는 모습을 읽고 들을 수 있는데, 다음 권이 그래서 더욱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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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도 많이 나오고
책 읽어주는 아저씨 목소리도 부드럽고 따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