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1.19
처음에는 도서관에서 빌렸던 책인데 아이가 마음에 들었는지 몇 번이나 읽고, 결국 소장하고 싶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내용도 따뜻하고 그림체도 예뻐서 두고두고 읽고 있어요. 글밥도 제법 많아서 아이가 스스로 읽을 때까지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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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8
이책은 읽어주면서 너무 따뜻함을 느낀 책이었어요. ^^
날개가 길어서 날지 못하는 너무 슬픈 새가 어떻게 이 긴 날개로 다른 동물 친구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지 그 방법을 보여주는 책이었습니다^^. 글과 그림이 너무 귀엽고 따뜻해서 읽고 나서 아이들과 서로 포옹을 해 주었어요.
서로 다른 것을 인정해주고 그 안에서 장점을 발견하는 이야기 입니다. 추천합니다.^^
날개가 길어서 날지 못하는 너무 슬픈 새가 어떻게 이 긴 날개로 다른 동물 친구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지 그 방법을 보여주는 책이었습니다^^. 글과 그림이 너무 귀엽고 따뜻해서 읽고 나서 아이들과 서로 포옹을 해 주었어요.
서로 다른 것을 인정해주고 그 안에서 장점을 발견하는 이야기 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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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7
날개가 있지만 날지 못하는 Bernard. bird로서의 존재감도 없고 소용없다고 생각해서 낙심한채로 우울한 삶을 살뻔했지만 이렇게 유용하게 쓰이다니...휴~정말 다행이야...하며 아이랑 읽었어요.누구나 약점이라고 생각되는 자신만의 핸디캡이 때로는 강점으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이 새삼 신비롭고 감사한 맘이 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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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5
BIRD HUGS는 자신이 남들과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는 이야기 입니다.
꼬옥 안아 줄게 라는 제목으로 번역서도 출간되어 있어요
주인공 버나드는 다른 새와 달리 날개가 너무 길어 제대로 날지 못하는 새입니다
남들과 다른 날개가 쓸모없게 느껴졌던 버나드의 날개는 친구들을 위로해 주는 날개였어요
날개의 새로운 쓰임을 찾게된 버나드처럼 남들과 다름을 나만의 개성과 특별함으로 받아들이면 어떨까?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었던 책입니다
꼬옥 안아 줄게 라는 제목으로 번역서도 출간되어 있어요
주인공 버나드는 다른 새와 달리 날개가 너무 길어 제대로 날지 못하는 새입니다
남들과 다른 날개가 쓸모없게 느껴졌던 버나드의 날개는 친구들을 위로해 주는 날개였어요
날개의 새로운 쓰임을 찾게된 버나드처럼 남들과 다름을 나만의 개성과 특별함으로 받아들이면 어떨까?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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