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8
생각보다 아쉬웠습니다. 책 사이즈는 크고 몇 가지 입체적인 요소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인터랙티브 요소가 많지 않았어요. 글도 거의 없고, 내용이 깊지 않아 왜 정가가 2만 원이 넘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세일가에 한 번 경험해본 건 괜찮았지만 크게 만족스럽진 않았습니다.
B급이라 모서리 부분에 약간의 찢김이 있었지만 내용 보는 데는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B급이라 모서리 부분에 약간의 찢김이 있었지만 내용 보는 데는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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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1
Matthew Van Fleet's pop up books are always my favourite. As the pop ups are made with sturdy paper it does not get damaged easily, as children usually pull a lot when reading. I quite enjoyed the pop ups that were laid in the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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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5
22개월 아기가 재밌게 조작하면서 봐요~ 실사라서 같은 작가 다른 그림책들보다 더 잘 보는 느낌이예요^^ 당길때 부드럽다기 보다 드르륵 드르륵 움직이거든요, 동물이 움직이는 것처럼 표현한 게 마음에 드네요. 우리나라는 이렇게 다양한 애완동물들을 키우지는 않잖아요, 기니피그나 이구아나 같은 동물들요. 이런 동물들도 흔치는 않아도 애완동물로 키울수 있다는 걸 말해줄 수 있는 것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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