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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5
책이 카툰형식의 그림으로 되어 있고 말풍선 글이 꽤 많아서 읽어주기에 다소 불편해요.
아이는 매번 빨리 넘기고 싶어하니까요.
노래도 그닥 신나지 않습니다.
아이가 나중에 혼자 읽을 줄 알게 되었을 때 읽는게 나을거 같아요
아이는 매번 빨리 넘기고 싶어하니까요.
노래도 그닥 신나지 않습니다.
아이가 나중에 혼자 읽을 줄 알게 되었을 때 읽는게 나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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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오드리 우드 작가님의 그림체가 보이는 그림책입니다. 고양이 형제들 중 가장 어린 노란 고양이와 파란 고양이가 심부름을 가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집에서 멀어질수록 두려워하는 이야기 랍니다. 내용이 긴 편이라 아이가 집중력을 중간에 살짝 잃긴 했지만, 그림이 귀여워요. 겁이 많은 아이라 이 책을 읽고 두려울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어 보았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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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6.08
처음 심부름을 가는 겁많은 아기고양이 두마리가 나오는데 노래도 좋고 아이들의 상상력이 이렇게 무궁무진 하구나 라는걸 알수 있는 귀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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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1
오드리 우드 책은 왠만하면 다 좋아하고 구입하고 싶어합니다 ~ 이 책도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소장합니다 ~ 글줄은 좀 긴 편이나 내용이 어렵진 않아요 강렬한 그림체와 성우의 재미있는 목소리~~ 집듣 몇번에 바로 읽어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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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7
6살이 된 아이는 성장하는 중인지 여러가지 생각을 하면서 그 중에서도 '엄마~내가 자는데 내 옆에 괴물이 오면 어떡하지? 엄마, 내가 양치할 때 내 옆에 괴물이 오면 어떡하지?'등 일어나지 않은 일에 다해 부쩍 걱정을 많이 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두 마리의 주인공도 엄마 심부름을 하는 과정에서 자신들의 생각에서 만들어낸 걱정과 무서움으로 바들바들 떱다. 그 모습이 엄마인 저는 사랑스럽게 느끼고 아이는 아~ 얘네들도 나처럼 겁이 많네? 이러면서 공감하며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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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5
무서움에 떨고 있는 노란, 파란색 고양이 두 마리. 이들은 대체 뭘 보고 이렇게 무서워할까요? 두 고양이는 엄마의 심부름으로 시내 우체국에 가게 됩니다. 심부름 가는 처음에는 신이 났으나 시간이 갈수록, 집과 멀어질 수록 마음 속에서 무서움이 점점 커져갑니다. 그들이 무서워하는 것은 그들의 상상, 상상 속의 두려움을 이겨내고 목적을 달성하는 두 고양이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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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1
What if 구문을 배울수 있을것 같아요. 무서움을 떨치고 열심히 열심히 갔는데 우체국이 문을 닫는 날이어서ㅠ 잘 해결되서 다행이다 그런 생각이들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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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4
아이가 오드리우드 책을 좋아해서
한권한권 구입하고 있어요
글밥도 많지만 내용의 재미와 호기심으로 잘 넘어가네요
오두리 우드 좋아하면 무조건 추천이네요~
한권한권 구입하고 있어요
글밥도 많지만 내용의 재미와 호기심으로 잘 넘어가네요
오두리 우드 좋아하면 무조건 추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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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1
우리 두 딸내미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미소가 지어지네요 겁이 많고 걱정이 많아 늘 심부름을 보내면 확인하고 또 확인하는모습이 너무 많이 닮아 있어 보기가 재미가 있네요 아직 도착 하지 않았지만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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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에서 또래에 있을 법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