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3
아기곰은 자라고 자라서 이제 소년과 한 집에서 살기에는 너무 커져버렸어요. 곰의 집을 찾아주기위해 장난감가게, 동물원, 써커스, 숲속,동굴,정글을 찾아가지만 곰이 모두 거절하고 소년은 계속 "then where bear?"를 계속 외치지요. 마침내 흰곰에게 북극이라는 행복한 집을 찾아주게 되고 곰과 전화로 chit-chat하며 함께 만날 약속을 정합니다. 곰과 소년의 따뜻한 우정이야기도 알록달록 배경색의 귀여운 그림도 마음에 드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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