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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7
아서 스타터를 읽었던 아이라 아서 이야기를 좋아해서 사주었는데 흥미를 가지고 잘 보네요. 스티커가 있어서 책을 다 읽은 후에 본문에 나온 파란색으로 된 새로운 단어에 스티커 붙이기 활동했더니 좋아해요. 7살 여자아이인데 요즘 이빨이 많이 빠져서 책 내용이 자기 이야기와 비슷해서 흥미를 가지고 잘 보네요. 처음에는 제가 다 읽어주었는데 어려운 단어가 별로 없어서 내용을 대충 이해하더라고요. 글이 조금 길어서 혼자 소리내어 읽기 연습은 읽다가 중간에 멈췄어요. 목 아프다네요. 하지만 아이가 재미있다고 다른 아서 시리즈도 또 사달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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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1
삽화의 색감도 너무 예뻐 눈길을 끌고, 본문에 주요 단어들은 파란색깔로 하이라이트 되어 있어 아이들이 혼자읽기 연습할때 지루할 틈이 없는 것 같아요. 유치원,초등1학년 정도의 아이들이 흔히 겪는 유치이탈?^^ 을 에피소드로 하여 몰입도도 높은 편이구요. 책 중간에는 재미삼아 파란색깔의 단어들과 매치시킬수 있는 스티커도 삽입되어 있어요. 저희 아이는 조금 큰 편이라 스티커 작업은 하기 싫어했지만 이것도 활용하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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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3
유난히도 이가 빠지는 것에 대한 책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두렵기도 하면서도 어린이가 된다는 신고식의 의미도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까치전설과는 약간 다른 투스 페어리의 전설도, 잃은 것에 대한 보상 같기도 하고요. 이책에서는 장난꾸러기 D.W가 투스페어리의 선물을 받기 위해 노력하지요. 상어이빨로 투스페어리를 속였다고 기뻐하는 모습이 귀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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