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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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어느 날 아침 눈을 떴더니 머리에 거대한 사슴 뿔이 자라나 있는 이모진의 엉뚱하고 당당한 하루를 그린 Imogene's Antlers(데이비드 스몰 저)군요! 출간된 지 오래되었음에도 여전히 아이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웃음을 주는 시대를 초월한 명작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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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시대적배경에 대한 설명이 필요한 부분도 있지만 그래서 더 이야기할 거리가 많은 책이예요. 기억에 많이 남는 원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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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글밥이랑 단어수준이 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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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어느 날 아침, 잠에서 깨어보니 머리에 커다란 사슴뿔이 자라난 소녀 이모진의 기상천외한 하루를 그린 이야기입니다. 갑작스러운 변화에 당황하기보다 뿔에 도넛을 걸거나 빨래를 말리는 등 긍정적이고 씩씩하게 대처하는 이모진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게 그려져 있습니다. 남들과 다른 자신의 모습을 당당하게 받아들이는 용기를 심어주며, 예측 불가능한 반전이 가득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무한하게 넓혀주는 매력적인 스테디셀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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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어요. Imogene의 엄마는 당연히 쓰러질 만 합니다. 하지만 주변 어른들은 침착하게 있는 그대로 그녀를 받아줘요. 엄마가 자꾸 쓰러지니 왜 인지 좀 웃음도 났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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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간결한 문장과 아름다운 그림,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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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지인 추천으로 샀어요.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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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4
유명한 책입니다.
재미요소가 많고
아이가 여러번 봐도 볼 때마다 미소가 번지는
상상력을 자극하기 좋은 책입니다.
작가의 다른 책들도 찾아보고 싶습니다.
(칼데콧 수상자 이시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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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어느 날 갑자기 머리에 사슴뿔이 자란 소녀의 이야기라는 기발한 설정이 눈길을 끈다. 남들과 다른 모습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유머러스하면서도 긍정적 메시지를 준다. 그림이 섬세하고 표현이 풍부해 아이와 표정 관찰하며 읽기 좋다. 자존감과 다양성 이야기를 나누기에 훌륭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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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
효린파파 추천책으로 구매해봣어요 상상력이 멋진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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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4
표지만 봐도 재미있는 것 같지 않나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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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1
조금 어려워했다
음원을 몇번더 들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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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4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예요
외모와 신체에 대한 생각을 아이와 나눌 수 있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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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어느날 내 머리에 뿔이 자라난다면?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유명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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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9
영어 동화책 꾸준히 읽히고 있습니다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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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상상력이 풍부한 책입니다. 소녀의 머리에서 뿔이 나서 가족들은 모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지만, 뿔난 소녀는 뿔로 이것저것을 해보네요. 어느날 갑자기 머리에 뿔이난다면 어떨지 상상해 보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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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0
그림도 리얼하고 내용도 신선합니다. 아이들과 종이가 닳을때까지 읽었어요. 2탄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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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3
이모진 여자 아이가 어느날 자고 일어나니 머리에 정말 커다란 사슴의 가지진 뿔을 달고 있네요. 크기가 너무 큰 나머지 계단으로 내려올 때 다 걸리게 되고 이걸 본 엄마는 기절하기까지 합니다. 동생은 당황해하지 않고 백과사전을 찾아 이유를 설명해주네요. 대저택에서 살고 있는 이모진의 가정 주부는 그 뿔을 이용해 타월을 말리기도 하고 새들에게 먹이를 주기 위해 도너츠를 달기도 합니다. 결국 깨어나니 뿔이 사라지는데 이제는 공작새의 화려한 허리깃을 보여주며 이야기는 마무리되는데 과연 그 허리깃을 가지고 가족들은 어떤 재치를 발휘할 수 있을지 여러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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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6
Imogene's Antlers was a thought provoking book, as it was a funny thought to imagine if someone had woken up one morning with two hug antlers growing each side of your head. What would it feel like when you are totally different from the others? A very fu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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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2
예전에 도서관에서 한글 번역서로 처음 읽어주었는데 독특한 소재의 이야기로 아이가 흥미롭게 읽었던 책이였어요. 원서로 보여주기엔 약간 어렵겠다 싶은 느낌이었는데 아이 책 수준이 조금씩 높아지면서 이번에 구입해서 보여주니 오랜만에 다시 보는 이야기라서 흥미를 갖기도 했고 글밥 수준도 적절해서 재미있게 잘 본 책입니다. 타조로 변한 뒤의 이야기도 보여 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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