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12.30
This thoughtful book asks readers to reflect on what truly matters to them. It sparked meaningful conversations and encouraged emotional awar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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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7
이 책은 그림책이라고 하기에는 갱지에 그림도 흑백이고 글씨랑 내용도 많은 편이에요. 작가의 노트를 읽어보니 한국적인 것을 사랑하는 린다 수 박 작가의 책답게 우리나라 시조형식을 빌려서 쓴 책이라고 하네요. 내용은 집에 불이났고 가족들이 모두 안전하다고 가정할 때 꼭 가지고 나오고 싶은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에 관해서 반 친구들이 의견을 나누는 것인데요. 다른 친구들이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무엇인지 서로 알아가는 과정의 내용이 좋네요. 실제로 이런 이야기를 아이들과 나눠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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