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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박물관 현장 학습 중 화장실을 찾다가 길을 잃은 아서가 겪는 소동을 다룬 유쾌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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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1
아서와 친구들이 박물관에서 미국관을 둘러보는 이야기 입니다. 길을 잃어버린 아서 때문에 적절한 유머가 섞여있으면서도 미국 건국에 대해 알 수 있어 교육적으로도 좋습니다. 곧 있을 Thanksgiving Day에 함께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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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3
아이들을 데리고 박물관에 가면 전시물을 보고 재미있게도 생각하지만 무서워도 하는 것 같습니다. 학교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 박물관에 간 아서. 길을 잃기도 하고 전시물 속에 들어가 전시물과 하나가 되기도 하네요. 내가 역사를 만들었다는 아서의 말이 재미나기도 하고 우리의 삶 또한 역사의 한 부분이니 맞는 말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 박물관을 더 친숙하게 만들어줄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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