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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3
I loved this book as I love illustrations by Axel Scheffler. His illustrations have the heart warmth glow and feel in it. The context of the book and the message the author was trying to say was good and n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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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1
착하다는 의미를 배워볼 수 있는 책이지요. 악셀 셰플러 작가님은 그 유명한 줄리아 도날드슨 작가님과 여러 합작 이야기를 쓰신 것으로 유명하지요. 해당 작가님의 그림들을 보면 동글동글한 귀여운 느낌에 밝고 예쁜 색상의 동물들, 그리고 사람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래서인지 더 친숙하게 와닿는 면이 있는것 같아요. 이 책을 보면서 아이가 '착하다'는 의미를 배울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아요. 아이의 정서발달에 도움이 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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