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2
클로드는 바게트를 먹는 귀여운 강아지이지요. 그리고 그의 가장 친한 친구는 바로 '양말'이랍니다. 이런 설정만으로도 웃음이 나오지 않나요? 내용 자체는 가벼워서 영어 초보자가 읽어도 부담없이 읽어내릴 수 있는 텍스트라 생각해요. 게다가 갱지가 아니고, 나름 칼라도 들어있어서 갱지책으로 넘어갈때 다리처럼 이용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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