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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9
Tyler's story is now told! Reminds me of the high-school musical! You need to read this to understand the other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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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Emmie&Friends 시리즈는 중학교 시기의 학교생활속에 친구들간의 미묘한 관계와 갈등 그 속의 심리묘사를 리얼한 대사와 그림으로 공감가게 잘 그려놓아 참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요. 이 책은 그 중 특히 유일하게 남자 주인공이 나옵니다. 이 시리즈의 재미있는 포인트 중 하나는 한 책의 주인공이 다른책의 조연이나 엑스트라로 등장하여 그 인물을 다른각도와 시각에서 또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죠. 300페이지가 넘는 두께이지만 그래픽 노블답게 술술 잘 읽혀서 책장 넘기는 재미와 뿌듯함도 더해 주는 책입니다.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고민은 이 시리즈를 관통하는 주제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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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9
에미 시리즈 5권을 세트로 구입했던 이유 중 하나가 바로 타일러책이었어요. 우리집 아들이 공감하기에는 여학생보다 남자아이의 이야기가 더 와닿을 것 같았거든요. 에미 시리즈가 그렇듯, 타일러책도 관계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타일러의 시선에서, 친구나 에미와도 얽히고 농구부에서도 문제가 생기는 심정을 풀어갑니다.
여성작가의 책이다보니 남자아이가 막 재미를 느끼는 사건이 터지지는 않지만, 관계와 공감을 체허할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
여성작가의 책이다보니 남자아이가 막 재미를 느끼는 사건이 터지지는 않지만, 관계와 공감을 체허할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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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7
에미와 친구들 책이 진짜 다 재미있는데 주인공들이 여자여서 아들에게 권할때 좀 망설여졌어요. 그런데 이 책은 남자아이가 주인공이라 아들에게 자신있게 권했어요. ㅎㅎ 타일러가 좋아하는 농구와 그림 사이에서 고민하고 자신의 관심사를 나눌 수 있는 에미가 친구로서 좋은데 친구들이 자꾸 놀리는 것에 신경이 많이 쓰여요. 그 나이 남자아이들이 할 수 있는 고민들이 진솔하게 잘 나와 있어서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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