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3.05.29
방귀를 이렇게 귀엽게 묘사할 수 있나요? ^^ 귀여운 그림이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끌어요 다른 방귀들과 다른게 컬러 방귀를 뀌는 녀석, 처음엔 친구들이 자신들과 다르다며 따돌려요. 하지만 다름을 받아들이고 함께 하는 귀여운 ploofer 들의 이야기. 교훈적인 이야기 책입니다 ^^ 귀여운 그림에 계속 손이 가는 책입니다. 다른 시리즈도 있는데 3권 함께 사는 걸 추천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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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약간은 철학적인 요소가 있는듯한 그런책이다. 마냥 귀엽고, 별 스토리 없는 그런 책은 아니고, 약간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라고나 할까? 시리즈 전부 이런식의 내용을 띄고 있다. 한글책으로도 나와있기 때문에 한글 책 먼저 보고 영어책을 보여주어도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시리즈가 다 재미있고, 소장해도 좋을법한 내용이라서 소장하는 쪽으로 적극 추천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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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8
A little bit different 책은 처음에 번역서로 먼저 접했어요. 일러스트가 귀여워 아이가 재밌게 잘읽고 좋아해서 원서로 구매했습니다.
남과 다른게 오히려 좋을 수 있다는 메세지가 있어 인성동화 느낌도 있고, 글밥도 많지않고 어렵지않아 영어노출 초기 아이들이 보기에 좋을것 같어요.
시리즈가 총 세권인데 저는 따로 따로 삿지만 한번에 시리즈로 사는게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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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Different '다름'에 관한 이야기이다.
다름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바꾸어주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아이들에게 다름이란 것은 자칫 잘못하면
틀리다고 이상하다고 그래서 배척해야 하는 것으로 잘 못 인식할 수 있다.
귀엽고 단순한 이미지와 간결한 문장으로
아이들이 다름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개개인의 다름이 특별함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재미있고 감동적인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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