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7
베이비 시터 클럽 시리즈는 제가 어렸을 떄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시리즈에요. 아무래도 청소년기 여아들이 메인 주인공이 되어 일상이야기를 써내려가서 그런지 공감도 참 많이 되었던 시리즈였지요. 그래픽 노블의 경우 만화 형식으로 되어있어 줄글보다 더 쉽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일러스트로 상황을 더 생생하게 전달해주니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 않은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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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해요 ㅎㅎ
여러가지 실생활에 일어나는 일들이 많이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