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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물놀이의 즐거움을 아주 경쾌하게 담아낸 책이에요. 짧고 리듬감 있는 문장과 반복적인 표현이 특징이라, 아이가 읽기 연습을 하거나 소리 내어 읽기에 매우 적합합니다. 그림 역시 단순하지만 색감이 밝고 역동적이라 물의 움직임과 아이들의 즐거운 감정이 잘 전달돼요. 이야기 자체는 복잡하지 않지만, 그만큼 감정에 집중할 수 있어 아이가 쉽게 공감합니다. 특히 더운 날씨에 읽으면 책 속 장면과 연결되어 더욱 생생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처음 영어 원서를 접하는 아이에게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수준이며, 읽는 재미를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는 입문용 책으로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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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챕터북처럼 생겼다. 짧은 문장과 다채로운 색깔의 그림이 특징인 닉 샤럿 그림책. 짧은 문장과 그림이 매칭이 잘되어 재미있다. 풀에 물을 채우고 물놀이하는 아이들 그림이 흥미를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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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1
아이가 닉샤렛 작가의 그림책을 재미있어하고 좋아해서 이 책을 보자마자 구입했어요. 그런데 받아보니 생각보다 크기가 많이 작네요. 큰 책들만 봐서 그게 익숙해졌나 봅니다. 그래도 내용은 재미있어요. 아이가 목욕을 할 때나 여름이 되면 꼭 물총놀이를 하고 싶어하는데 이책을 보면서 대리 경험을 하는 것 같아요. 물총놀이에 준비물과 옷에 대한 표현도 익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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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이 책은 아이가 표지를 보자마자 이 책을 사야해! 했습니다 ㅎㅎ 그래서 받고 나서야 이 책의 판형이 작다는 것을 알았네요 손바닥보다 조금 큰 크기 정도 됩니다. 제목처럼 splash day를 주제로 시원하게 볼 수 있습니다. 각자의 아이들이 가지고 나오는 물총과 수영복, 타올 등 하나씩 보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그런 색감과 그림이 아이의 눈을 더 사로 잡는것 같네요. 글은 한두줄 정도라 크게 부담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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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6
닉샤렛 그림은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여름에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물총싸움 소재라 아이들이 재밌어해요. 마지막에 귀여운 반전(?)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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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8
닉 샤렛 작가님은 아무래도 일러스트가 화사하고 밝은 색감을 쓴다는 점에서 특이점을 가지고 있는 분이시지요. 그래서인지 눈에 확 띄기도 하고 읽고 싶다는 욕구가 생기는 책이기도 합니다. 아이도 닉 샤렛 작가님의 표지가 눈에 띄면 일단 흥미를 갖고 보더라구요. 간단한 스토리를 써내리고 있기 때문에 영어 기초에서 벗어나 조금의 길이감이 있는 글을 읽고 싶어하는 아이가 읽기 제격인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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