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6
책 왼쪽에는 부정적 감정과 행동에 따라서 갈라진 틈이 점점 커지고 오른쪽에는 친절과 나눔 속에서 나무가 점점 자라나는 모습이 각각 어둡고 밝은 배경으로 대조적으로 보여주는 책이네요. 브리타 테켄트럽의 예쁜 그림은 한권한권 보고 또 보게 되는 매력이 있구요. 각 페이지마다 라임이 되는 단어도 꼭 있어서 읽으면서 찾아보게 되네요. 마지막 틈사이로 아이들이 지나가면 예쁜 나무와 마주하게 되는 마지막 그림이 특히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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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도서관에서 표지를 보고 Tree:Seasons come,~~와 동일한 그림작가 책임을 바로 알아보겠더라구요. 그림이 예쁜 건 말할 것도 없고 페이지마다 한문장 한문장 마음에 새기며 예쁜 글씨로 필사하고픈 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책이에요. 아이보다는 엄마 취저네요. Angry words와 kindness가 불러 일으키는 결과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고, 원서로 봐야 제맛인 그런 책입니다. 소장각 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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