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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표지부터 귀여운 일러스트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한글책으로 유명한 부끄럼쟁이 유령 구스타보! 역시 영어 책으로도 좋아합니다.
내용도 좋지만 귀여운 설정과 귀여운 그림체가 역시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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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한글로 된 책을 먼저읽었고 원서는 이번에 처음읽었어요. 원서가 더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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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0
Gustavo, the Shy Ghost는 아이가 요즘 유령 괴물 마녀 등에 빠져서 사게된 책이에요. Gustavo, the Shy Ghost는 부끄러움이 많은 유령 구스타보가 주인공인 따뜻한 이야기예요. 투명하고 존재감 없는 친구가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지만 소심해서 말도 못 걸고 혼자 지내는 구스타보의 모습이 정말 귀엽고 짠해요.
혼자 바이올린을 켜며 마음을 표현하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하지만 구스타보도 용기를 내서 결국 자신만의 방법으로 친구들에게 다가가고, 친구들도 그런 구스타보를 알아봐 주는 모습이 너무 따뜻했어요. 아이들에게 ‘너도 충분히 소중한 존재야’라는 메시지를 전해주는 책이라 아이들과 함께 읽기 참 좋더라고요. 그림도 아기자기하고 색감도 예뻐서 보는 재미가 있고, 할로윈 느낌도 나서 가을철에 읽기 딱이에요. 글밥도 많지 않고 어휘도 많이 어렵지 않아서 아이 영어책으로도 추천합니다ㅎㅎ
Gustavo, the Shy Ghost는 읽고 나면 마음이 몽글해지는 책이라 추천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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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1
저희애가 좀 shy한 여자아이인데 이 책 내용이 엄마맘에 아주 쏙 들었네요 ㅎㅎ 저희애도 처음보는 친구한테 먼저 말 걸고 이런거 절대 못하는 아이인데.. 꼭 비슷한 유령이 친구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용기릉 내고 친구들과 친해지는 모습이 아주 훈훈합니다 ㅎㅎ 같은 시리즈의 leila는 약간 어려운 마녀 이야기에 나오는 단어들이 쓰인데 비해 이건 쉬운 영어로 쓰여있어 읽기도 무리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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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2
할로윈 시즌에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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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0
부끄럼 많이 타는 구스타보가 자신이 잘하는 바이올린 연주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친구들을 사귀게 되는 과정을 그린책.
재미와 그림과 정서적으로 서포트하는 좋은 책!
아이가 너무 좋다며 친구생일때 선물해주라고 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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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5
수줍음이 많아 친구를 사귀기 어려운 유령 Gustavo 는 바이올린켜는 걸 좋아해요. 바이올린 연주회를 열어 친구들을 초대하기로 큰 결심을 하고 연주회를 열지만 아무도 오지 않아요. 혼자서 연주를 시작하고 뒤늦게 친구들이 도착해서 아름다운 연주로 빛나는 Gustavo를 보고 친구가 되는 예쁜 내용이에요. 번역서가 전집에 있는 책인데 원서로 보여주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아이 30개월쯤 할로윈이 다가올때쯤 유령, 몬스터 이야기들에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한창 관심을 보일때 연관된 책들을 보여주면 좋아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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