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글동글한 그림의 가분수 아이들 모습이 Karen Katz 작가의 작품인 걸 한눈에 알게 하네요..
아이도 귀여운 그림이 좋은지 Karen Katz작가의 작품을 어릴 때 정말 열심히 봤어요.
한 장에 있는 글자수도 무척 적어서, 아이가 영어를 더듬더듬 읽기 시작할 때
보여줘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림이 단순하지만 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이 책은 Karen Katz 작가님의 BABY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Where is baby's home? 동물의 아기들은 어디에 살까요??이 시리즈는 그냥 아가들과 읽으라고 만든 책이에요. 주인공이 대놓고 아가니까요. 애기들은 엄마와 눈만 마주쳐도 좋아하잖아요. 스킨쉽 많이 해주면서 하루에 한권씩 엄마 목소리. 아빠 목소리로 읽어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도 귀여운 그림이 좋은지 Karen Katz작가의 작품을 어릴 때 정말 열심히 봤어요.
한 장에 있는 글자수도 무척 적어서, 아이가 영어를 더듬더듬 읽기 시작할 때
보여줘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림이 단순하지만 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책이에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