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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잭과 애니가 마법의 나무집을 타고 아주 오래전 빙하기 시대로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두 남매는 눈과 얼음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매머드와 검치호랑이 같은 신기한 동물들을 만나게 된다. 위험한 상황도 많았지만 서로 도우며 용감하게 모험을 이어 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선사시대의 분위기가 흥미롭게 그려져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상상력과 모험이 잘 어우러진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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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8
매직트리하우스 시리즈 중에 좋아한 책 중에 하나에요. 슬슬 좋아하기 시작했지만 홀랑 빠져버리기 시작한게 7권부터 였어요. 아이가 책을 대하는 눈빛이 이때부터 달라지더라구요. 매직트리하우스는 갱지책이긴 하지만 반복되는 표현도 있고 문장도 아주 어렵진 않아서 반복해서 보다보면 편하게 읽히는 구간들이 있어요. 그 덕분에 점점 쉽게 느껴지고 새로운 단어나 배경이 나와도 크게 거부감 없이 리딩을 이어가는 힘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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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4
꽤나 으스스한 내용이네요. 어떻게 젖은 수영복 차림으로 빙하기에 갈 생각을 할까요. 우리의 용감하고 무대뽀 애니... 오늘도 우리 잭은 여동생 때문에 고생이 많습니다. 다른 권들도 그렇지만 그저 가볍게 풀어내서 그렇지 사실은 정말 목숨걸고 다니는 내용들인 것 같아요. 잠든 곰이 있는 동굴에 제 발로 들어간다니요.. 사슴가죽 코트를 빌려서? 훔쳐서? 입을 때는 애들 책에서 이래도 되나... 싶기도 했네요 ㅋㅋㅋㅋ 어찌됐든 마지막에 돌려줬으니 됐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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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1
필독 아이템인 매직트리하우스 시리즈의 일곱번째 배경은 빙하기의 크로마뇽인이 등장하는 태고적 환경입니다. 챕터북을 읽을 정도로 아이가 영어에 친숙해지면서 재미를 붙여 읽었던 게 대표적 시리즈물중의 하나이고, 워낙 방대한 양이라 전 권을 한꺼번에 다 보지는 못하였지만 아직도 다른 책 읽는 중간에 껴서 읽을 정도로 좋아하는 책이네요. 여러 장소에서 다양한 역사속 인물들을 만나기 때문에 고르게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네요. 작가의 생동감 넘치는 육성으로 녹음된 오디오도 좋은 도우미 역할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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