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4
Jon Agee 작가 특유의 유머가 살아있어서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었네요. 동물보호센터에 아이가 찾아와 개를 구하고 싶다고 하는데요. 이 곳은 온갖 특이한 동물들을 보호하는 곳이네요. porcupine, weasel, armadillo,anteater, baboon, python,wonbat등. 덕분에 새로운 동물들 이름을 영어로 함께 볼 수 있어요. 온갖 창의적이유로 이 동물들을 개처럼 키울 수 있다고 얘기하는 아저씨의 설득이 웃음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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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에이지 작가 특유의 따뜻함과 교훈은 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