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1.10.22
각종 스티커가 들어있는 하드커버 스티커 북입니다. 처음엔 스티커만 들어있다고 하여 순간 가격대가 너무 높은 것 아닌가 싶었는데, 막상 실물로 보니까 스티커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엄청나게 만족스러운 책이었습니다. 스티커들도 하나같이 질이 좋고, 색감도 예쁘게 프린팅이 되어 요긴하게 쓰일 것 같아요. 이런 스타일의 책이 나오면 또다시 구입하고 싶어요. 빅토리안 풍의 여러 일러스트들을 구경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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