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 0.6이라 영어책을 막 접하기 시작한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문자 읽기를 갓 시작한 아이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고양이 집사 아이의 마음처럼 빠릿빠릿 행동해주지 않는 고양이 Frubby이야기에요
집사가 갖가지 재밌는 장난감을 가지고 왔지만 Frubby의 반응은 시큰둥해요
결국 장난감으로 Frubby와 함께 노는 것을 포기하고 장난감을 담아온 종이봉투를 휙 던지고 떠납니다
Frubby는 버려진 봉투가 마음에 들었던지 툭툭 쳐보다 그 속에 들어가 논다는 내용이에요
고양이의 엉뚱한 면이 잘 드러난 너무 귀여운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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