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03
해리왕이랑 결혼한 미국 여배우 메간이 쓴 그림책입니다. 이런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책이기 때문에 그런 의미로 읽어보고 싶다는 욕구가 드는 책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한 아이가 부모에게 어떤 존재인지를 써내리고 있는 책인데, 개인적으로 엄청 특별한 내용이 들어있는 건 아니에요. 한편의 시와 같은 책이기에 아이가 읽어도 좋지만 부모가 읽어도 공감가는 내용이 들어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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